잠깐, 생각에 잠기다.
Posted 2008/11/25 20:22, Filed under: 분류없음울리지 않는 전화를 한참동안 바라보며 추억에 잠긴다.
정말...
잊어버린 걸까?
잊을 수 있을까?
짜릿했던 기억만큼이나 그걸 잊는 것도 아픈걸.
그래도 다시 한 번 마음을 던지는 건
내가 바보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겠지.
당신은, 어디에, 있나요?
Tag : wis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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