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 my opinion,

Posted 2008/09/19 17:45, Filed under: 분류없음
미안해.

사랑해.

널 사랑해.

...

I'm so ba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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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 Alone

Posted 2008/05/27 00:37, Filed under: 日常
혼자가 되는 것은 언제나 익숙하지만
언제나 가슴 아프다.

어차피 나란 인간은
날 때부터 혼자였고
앞으로도 쭉 혼자일테지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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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의 생각

Posted 2008/05/19 01:27, Filed under: 분류없음

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라고 하는 건
매우 부담스럽고, 뭐랄까... 두려운 일이다.

그건 소신이나 신념같은 무언가 멋있는 감정보다는
내가 믿고 있는 것에 대한 어떤 근원적인 의심이나 회의를 품게 한다.

그래도 나는 내가 맞다고 믿는다.
믿을 수 있을진 몰라도,
적어도 그게 맞는 거라고 계속 나에게 되뇌인다.

괜찮은걸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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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.

Posted 2008/05/17 01:21, Filed under: 분류없음
어리석은 것일까?

긴 세월동안, 그렇게 많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아왔으면서도
어쩔 수 없이 난 또 누군가를 상처입힌다.

결국은 나 자신의 만족을 위한 이기적인 선택임을 부인할 수 없으니까
아마도 오랜 시간동안 마음 한 구석에 미안함을 담은 채 살아가겠지?

마음이 비극의 원천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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自問自答

Posted 2008/05/14 00:40, Filed under: 日常

너는 왜 연극을 하고 있니?

맞닿아있고 싶어서
사랑하고 싶어서
그럼으로서 누군가에게, 혹은 나 자신에게 위로받고 싶어서...

나란 사람. 순수하지 못해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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